서울시립대, '스타트-업 페스티벌' 개최…창업지원 포문 열어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서울시립대학교(총장 서순탁)는 창업 문화 확산과 창업 활성화 제고를 위한 '스타트-업 임팩트(SI·START-UP IMPACT)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19일 100주년기념관에서 행사에서는 ▲서울시립대학교가 운영하는 창업지원 제도와 프로그램 설명회 ▲SI 스타트업 앰배서더 발대식 ▲SI 스타트업 가족기업 임명식 ▲이온 트레드앤그루브 대표(도시사회학과 14학번)의 창업 특강 ▲SI 크루(창업동아리) 선발대회 ▲일대일 창업 멘토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SI 크루 선발대회에는 총 11개 팀이 참가해 창업아이템을 발표했다. 심사를 거쳐 상위 3개 팀이 선정됐다. 1등은 학원 큐레이션 및 학습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하는 ‘씨커’, 2등은 영어발음 인공지능(AI)조교 서비스 ‘랭퍼’, 3등은 게더링 어플리케이션 개발 ‘허슬러즈’ 등이 각각 수상했다. 이들 외에도 창업지원을 받을 동아리가 추가로 선정됐다.

AD

이임평 서울시립대학교 창업지원단장은 “그동안 코로나19 팬데믹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로 창업 분야 저변 확대를 위한 지원 활동에 제약이 많았다"면서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창업에 대한 관심을 증대시키고 창업 교육 및 보육을 통한 창업역량 강화에 힘쓰는 등 팬데믹으로 위축돼 있던 청년창업가들의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