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도, '팔도비빔장 시그니처 스틱형'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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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팔도가 ‘팔도비빔장 시그니처 스틱형(팔도비빔장 스틱)’을 선보였다.


2017년 9월 처음 출시한 ‘팔도비빔장’은 어느 요리에나 잘 어울리는 만능 소스로, 당시 팔도비빔면의 액상스프를 별도로 출시해 달라는 소비자 요구를 반영해 정식 제품화했다.

팔도비빔장 스틱은 비빔장을 스틱형 파우치에 담은 제품이다. 캠핑·여행 등 야외활동 중 간편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휴대성을 높였다. 1회 조리에 알맞도록 1인분(30g)이 낱개로 들어있어 사용도 간단하다.


최근 1인 가구의 증가와 소스류 시장 성장에 따라 기존 튜브형 ‘팔도비빔장 시그니처’ 판매도 크게 늘었다. 2019년 출시 첫 해 판매 수량이 약 47만개를 기록한 데 이어 지난해에는 약 96만개를 기록하며, 103% 이상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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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현 팔도비빔장 마케팅 담당은 “새롭게 선보이는 팔도비빔장 스틱은 다양한 요리를 야외에서도 번거롭지 않고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개발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맞춤형 제품 개발로 국내 대표 요리용 소스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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