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금과 생활 물품 전달하고 봉사활동

[포천노인전문요양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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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한상헌 아나운서(KBS)가 오랜 기간 어르신들을 위한 선행 활동해 온 사실이 알려졌다.


23일 경기도 포천시 신북면에 있는 포천노인전문요양센터에 따르면 "한상헌 아나운서가 KBS 한상헌 아나운서가 지난 10년 동안 수차례 걸쳐 꾸준히 센터를 방문해 기부금과 생활 물품들을 전달하고 직접 봉사활동을 해왔다.

올해도 가정의달을 맞아 센터를 방문해 요양 중인 어르신들과 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온정의 손길을 내밀었다.


센터 관계자는 "한상헌 아나운서가 유년과 청소년 시절을 할아버지와 할머니 손에 자랐고, 돌아가신 이후에는 할아버지와 할머니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전달하고자 나눔을 실천하게 됐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는 센터에 지속적인 기부와 봉사뿐만 아니라, 저소득층 아이들에게도 나눔을 실천하고 싶다고 말했다"면서 "더 많은 선한 영향력으로 이어졌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든다고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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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상헌 아나운서는 현재 주말 정오 TV 뉴스와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경기북부=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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