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부경찰서, 녹색어머니회 연합회 발대식 개최
안전한 어린이보호구역 만들기 논의도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준호 기자] 광주 남부경찰서(서장 양우천)는 지난 13일 ‘광주 남부 녹색어머니회’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발대식 이후 초등학교 등·하굣길 교통안전 확보와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어린이보호구역을 만들기 위한 캠페인·지도방법 등을 논의했다.
양우천 남부경찰서장은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해 고생하는 녹색어머니회 덕분에 관내 교통사고가 올해 한 건도 발생치 않고 있다”며 “남부경찰은 등하교 시 교통안전활동을 통해 스쿨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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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광주 남부 녹색어머니회는 11개 초등학교 1322명으로 구성돼 있다. 초등학교 등교 시간대에 맞춰 학교 주변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활동 및 교통캠페인을 실시해 선진교통질서 확립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박준호 기자 juno12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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