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e종목] KT 1분기 실적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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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메리츠증권은 13일 KT KT close 증권정보 030200 KOSPI 현재가 58,700 전일대비 2,900 등락률 -4.71% 거래량 630,265 전일가 61,6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써보니]들고 다니는 AI TV…스마트해진 '지니TV 탭4' 총 상금 30억원 '전 국민 AI 경진대회' 개막 한 달 만에 7만명 몰렸다 KT, 해킹 타격에도 연 1.5조 이익 목표..."AX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종합) 가 올해 1분기 간 일회성 이익을 제외하더라도 5000억원 대 영업이익을 거뒀다며 목표주가를 4만4000원을 유지했다.


KT KT close 증권정보 030200 KOSPI 현재가 58,700 전일대비 2,900 등락률 -4.71% 거래량 630,265 전일가 61,6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써보니]들고 다니는 AI TV…스마트해진 '지니TV 탭4' 총 상금 30억원 '전 국민 AI 경진대회' 개막 한 달 만에 7만명 몰렸다 KT, 해킹 타격에도 연 1.5조 이익 목표..."AX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종합) 의 올해 1분기 매출액은 6조2777억원으로 전년 대비 4.1% 늘었다. 영어이익도 6266억원으로 41.% 증가했다. 영업이익의 경우 시장 기대치를 넘어서는 수준이다. 특히 부동산 매각 관련 일회성 이익 746억원을 제외하더라도 5520억원의 영업이익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 대비 24.2% 증가한 수준이다. 연결 자회사의 합산 영업이익의 경우 일회성 이익을 제거하더라도 1221억원을 기록했다. 5G 가입자는 695만명(보급률 30.1%)으로 확대됐고, 무선 가입자당 평균 수익(ARPU)은 전년 대비 +3.7% 증가한 3만2308원을 기록했다. 메리츠증권은 실적 개선의 이유로 임직원 퇴직에 따른 인건비 효율화와 시장 경쟁 완화에 따른 마케팅비용 절감 기조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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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수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올해 별도 영업이익 개선에 따른 순이익 상향에 예상되며 내년에도 주주친화정책이 지속될 전망"이라며 "비통신 자회사들의 실적 성장 잠재력 감안시 통신업종 내 가장 매력적이라는 판단"이라고 밝혔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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