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서울시 강남구 파파존스 피자 교육실에서 진행된 ‘진짜 맛난 피자 레시피 공모전’ 본선 경연에서 서창우 회장(왼쪽에서 세 번째), 전중구 사장(왼쪽에서 네 번째), 본선 진출팀이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11일 서울시 강남구 파파존스 피자 교육실에서 진행된 ‘진짜 맛난 피자 레시피 공모전’ 본선 경연에서 서창우 회장(왼쪽에서 세 번째), 전중구 사장(왼쪽에서 네 번째), 본선 진출팀이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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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파파존스 피자는 2022년 피자 레시피 공모전 본선 경연을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파파존스 피자는 한 달간 ‘오리진을 찾아서! 진짜 맛난 피자 레시피 공모전’을 위한 접수를 진행해 2019년보다 5배 많은 응모작을 접수 받았다. 이후 전문 평가단의 심사를 통해 총 다섯 팀을 본선 진출팀으로 선정하고 지난 4일 홈페이지에 발표했다.

본선 진출팀은 11일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파파존스 피자 교육실에서 진행된 경연에 참여해 본인 레시피에 따라 피자를 만들어 선보인 뒤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출품작을 설명했다.


이날 파파존스 피자는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을 선정·시상했다. 본선 출품작은 파파존스 피자의 신메뉴 출시로 이어질 수 있다.

대상은 ‘새우볼터치 피자’를 선보인 1팀(안희진, 김지원)이 차지했다. 새우볼터치 피자는 파파존스 피자의 갈릭 랜치 소스를 베이스로 도우 위에 한 입 크기의 새우볼, 양송이 버섯, 양파, 토마토 등의 토핑을 고루 얹어 탱글한 식감과 담백한 맛이 매력적인 메뉴다. 대상에게는 상금 300만원이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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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상은 미국 텍사스 요리라는 콘셉트의 ‘텍사스 파이 피자’를 선보인 3팀(김관영)에게 돌아갔다. 텍사스 파이 피자는 진한 토마토 소스를 베이스로 나초, 베이크드 빈(토마토 소스에 넣어 삶은 콩), 할라페뇨 등을 토핑하고 핫 칠리 소스로 마무리해 바삭한 식감과 매운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수상팀에게는 상금 100만원이 전달됐다. 우수상에는 2팀(김조원)의 ‘GREEN-PIZZA(바질 피자)’, 4팀(김정인, 강주혁)의 ‘고잉 투움바 피자’, 5팀(임희진, 조하니)의 ‘땅콩 버터 피자’가 선정됐으며 각각 50만원의 상금이 주어졌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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