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의 워치와인더. 왼쪽부터 나이트 스탠드,브릭, 팬시브릭.

박시의 워치와인더. 왼쪽부터 나이트 스탠드,브릭, 팬시브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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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워치와인더 ‘박시’의 공식 수입유통 비더블유아이에서 기계식 오토매틱 시계의 효율적인 보관과 관리를 위한 워치와인더 3종을 소개한다.


12일 박시에 따르면 워치와인더는 오토매틱 시계를 착용하지 않는 동안 자동으로 시계에 동력을 공급해 자연적으로 시간이 느려지거나 정지하는 현상을 방지하는 제품으로 마니아들 사이에서는 필수품으로 자리잡고 있다.

미국, 유럽, 대만 등지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박시의 워치와인더 ▲브릭(BWS-F) ▲팬시브릭(F-BWS) ▲나이트 스탠드(NS-BLDC)는 합리적인 가격과 뛰어난 품질로 오토매틱 시계를 사용하는 소비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브릭, 팬시브릭은 기존의 워치와인더에서 볼 수 없었던 최초의 전원공유 시스템이 적용된 제품으로 와인더 3개를 쌓아올려 최대 12구까지 연결하여 사용이 가능하며, 간단한 사용법 및 소음을 최소화한 일본 마부치모터를 사용하여 긴 수명을 자랑한다.

나이트 스탠드는 트랜디한 디자인의 워치와인더로 내구성과 에너지 효율이 좋은 BLDC 모터를 탑재하여 반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며 소음이 적다. 또한 간단한 조작으로 4단계의 TPD 설정이 가능하며 양방향·시계방향·반시계방향 설정으로 다양한 제품을 안전하게 관리 할 수 있다. 컴팩트한 사이즈의 나이트 스탠드는 블랙, 화이트, 블루 색상으로 출시되었으며 3가지 색상 모두 각기 다른 디자인 패턴을 적용해 개성을 극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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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 관계자는 “박시 워치와인더는 미니멀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다양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으며 비비드한 컬러와 컴팩트하고 세련된 스타일로 뛰어나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이 없다.”고 밝혔다.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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