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원팀 정신, 본선 승리 원동력으로 삼겠다”

청풍(靑風) 선거 운동 준비…대표 공약도 곧 발표

김호진 민주당 도의원후보(나주시1선거구).

김호진 민주당 도의원후보(나주시1선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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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김호진 더불어민주당 전남도의원 후보(나주시제1선거구)가 11일 공천장을 받고 본선 승리를 다짐했다.


김 후보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재·보궐선거 통합선거 대책위원회 출범식 및 공천장 수여식에 한숙경 후보(순천 제7선거구)와 함께 전남 대표로 참석했다.

김 후보는 “오는 6·1지방선거에 출마하는 민주당 소속 후보들과 함께 민주당이 지켜온 민주 정신을 지키고 단단한 원팀을 이뤄 반드시 승리할 것이다”고 다짐했다.


그러면서 “북적북적한 젊은 나주로 대전환을 이루기 위한 모든 역량을 쏟아붓겠다”며 “대표적으로 읍성권에 친환경 전통 컨벤텔 유치해 외부 소비유입률을 높여 지역 상권이 되살아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공언했다.

김 후보는 ‘젊은 민주당’을 표방하며 청풍(靑風) 선거운동을 준비 중이며, 조만간 민심 청취와 전문가 토론을 바탕으로 다듬어진 대표 10대 공약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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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bong291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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