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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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울산시교육청이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학교문화 조성과 자원순환사회로의 전환을 위해 16교를 대상으로 ‘자원순환 교육 실천학교’를 운영한다.


자원순환 교육 실천학교는 자원 순환기본법과 학교 자원재활용 교육 지원 조례 등을 근거로 추진되는 기후 위기 대응 사업으로 지난달 22일까지 공모 신청을 받았다.

최종 선정된 학교는 격동초·남목초·남산초·삼남초·서생초·수암초·신천초·옥동초·옥현초·청솔초·평산초·무룡중·서생중·옥동중·현대청운중·화암중 16곳으로 자원순환 교육 실천을 이끄는 선도학교 역할을 하게 된다.


선정된 학교에서는 쾌적한 지구환경을 보존하기 위해 자원을 이용한다.

이미 사용한 자원도 효율적으로 재활용하기 위해 자원순환에 대한 인식 증진과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체험·교육을 펼친다.


교육청은 에너지 4연산(친환경 더하기, 일회용품 빼기, 재활용 곱하기, 분리배출 나누기) 생활화 확산과 가정과 연계한 특색 사업 추진으로 학교·가정·지역사회가 함께 실천하는 자원순환사회로 발전하는 동력 마련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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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교육청 담당자는 “자원순환 교육 실천학교 운영으로 체계적이고 통합적인 자원순환 교육 확대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며 “자원순환 교육과 실천으로 자원순환 사회로의 전환을 앞당길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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