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기자協, 5월의 차에 신형 C클래스 선정
[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한국자동차기자협회는 올해 5월의 차에 메르세데스-벤츠의 중형세단 신형 C클래스를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달 출시된 신차(부분변경 포함) 가운데 도요타의 라브4와 함께 후보에 올랐다. 신형 C클래스는 50점 만점 가운데 35.7점을 받아 선정됐다. 내·외부 디자인과 감성품질, 안전성·편의사양, 동력성능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자동차기자협회는 2019년 5월부터 이달의 차를 선정하고 있다. 올해 들어 아우디 e트론 GT, 폭스바겐 신형 골프, C40리차지, BMW i4가 이달의 차에 올랐다. 이달의 차에 선정되면 올해의 차 심사 1·2차 평가 가운데 1차 평가를 거치지 않고 곧바로 2차 심사 대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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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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