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팬덤 스타트업 '비마이프렌즈'에 224억 투자…2대 주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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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CJ CJ close 증권정보 001040 KOSPI 현재가 217,000 전일대비 4,000 등락률 +1.88% 거래량 247,720 전일가 213,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CJ 이재현 장남 이선호, 첫 타운홀 미팅…"각개전투 아닌 연결해야" CJ올리브영, 체험형 K뷰티 공간 '광장마켓점' 오픈…외국인 공략 나선다 CJ온스타일, 상반기 최대 쇼핑행사 '컴온스타일' 개최…"최대 50% 할인" 그룹은 팬덤 비즈니스 전문 스타트업 '비마이프렌즈'에 224억원을 투자했다고 10일 밝혔다. CJ와 CJ올리브네트웍스가 투자에 참여했으며, CJ는 비마이프렌즈의 2대주주 지위를 확보하게 됐다.


두 회사는 팬덤 비즈니스 관련 사업에 협력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비마이프렌즈의 '비스테이지' 플랫폼을 활용해 팬덤 서비스를 공동 추진한다. CJ는 음악, 영상, 아티스트 등 지식재산(IP)과 네트워크를, 비마이프렌즈는 비스테이지를 통해 독점 콘텐츠와 멤버십 등의 서비스를 각각 제공한다.

아울러 CJ올리브네트웍스가 보유한 기술을 활용해 크리에이터 대체불가토큰(NFT) 제작, 유해콘텐츠 차단 등의 부가서비스를 비스테이지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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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관계자는 "크리에이터나 기업이 팬덤과 직접 소통하고 수익을 창출하는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분야에서 CJ가 보유한 풍부한 IP는 경쟁력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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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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