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친코' 감독 신작 '애프터 양' 6월1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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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이슬 기자] '파친코' 코고나다 감독의 신작 '애프터 양'이 6월1일 개봉한다고 왓챠가 4일 밝혔다.


'애프터 양'은 안드로이드 인간 양의 기억을 탐험하면서 시작되는 상실과 사랑, 삶에 관한 아름답고 독창적인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배우 콜린 파렐이 아버지 제이크를 연기하고, 조디 터너 스미스가 어머니 키라 역을 맡았다. 안드로이드 인간 양 역에는 저스틴 H. 민이, 어린 딸 미카 역에는 말레아 엠마 찬드로위자야가 각각 분한다.


애플TV+ 오리지널 시리즈 '파친코'를 공동 연출한 한국계 미국인 코고나다 감독이 '콜럼버스'에 이어 선보이는 두 번째 장편영화이자, '미나리'를 선보인 A24의 작품이다. 알렉산더 와인스틴의 원작 '양과의 안녕'(Saying Goodbye to Yang)을 각색해 영화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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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 양'은 지난해 74회 칸 영화제 주목할만한 시선 부문에 초청됐으며, 38회 선댄스영화제와 23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됐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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