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출처=연합뉴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오규민 기자]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부인 김건희 여사의 팬카페 회원들이 김 여사 관련 뉴스에 악성 댓글을 단 누리꾼들을 고발한 사건에 대해 경찰이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다.


김 여사 팬카페 ‘건사랑’ 대표 이승환씨(48)는 4일 아시아경제와의 통화에서 “6일 오후 2시 마포경찰서에서 고발인 조사를 받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씨는 지난 14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김 여사를 대상으로 한 ‘악성 댓글’ 12건에 대해 마포경찰서에 고발했다. 또 이씨는 온라인 뉴스 댓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서 고발 대상을 추려 30여명을 추가로 고발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AD

한편 이씨는 지난 2월 최민희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김 여사가 무속인과 친분이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는 이유로 고발한 바 있다.

오규민 기자 moh01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