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목원대, 개교 ‘68주년’ 기념예배
[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목원대는 3일 ‘목원대 개교 68주년 기념예배’를 가졌다. 대전 최초의 사학인 목원대는 1954년 미국 감리교회 한국 선교사 도익서(Charles D. Stokes·1915~1997) 박사가 설립한 감리교대전신학원을 전신으로 현재까지 68년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에는 역량중심교육을 위한 학사제도 개편 등 시대의 흐름에 맞춘 발 빠른 교육혁신으로 미래형 융합인재 양성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대학으로 평가 받는다. 목원대 권혁대 총장이 기념예배에서 대학 구성원들에게 기념사를 전하고 있다. 목원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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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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