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 충전기 1기·전기 6기 갖춰

기아 오토랜드광명에 들어선 복합충전소<사진제공:현대차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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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기아는 경기도 광명에 있는 오토랜드 광명에 수소·전기 복합충전소를 새로 열었다고 4일 밝혔다.


이 복합충전소는 4381㎡ 부지에 하이넷 수소충전기 1기와 현대차그룹 초고속충전 브랜드 이피트 전기충전기 6기를 갖췄다. 수소충전기는 하루 최대 수소 승용차 60대 충전이 가능하다. 이피트는 최대 260㎾까지 초고속충전이 가능한 충전기 4기와 100㎾까지 급속충전할 수 있는 충전기 2기를 설치했다.

충전소는 앞서 지난해 6월 민관합동으로 추진돼 국비 15억원을 포함해 총 72억원을 들였다. 개발제한구역에 수소충전소가 들어선 건 이번이 국내에서 처음이라고 회사는 전했다.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와 광명수원고속도로가 만나는 지점과 가까워 수도궈 수소차·전기차 이용자 편의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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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철희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68,000 전일대비 10,100 등락률 -5.67% 거래량 2,839,184 전일가 178,1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1분기 대기업 영업이익 156조원…삼전·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이 60%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광명 공장장은 "탄소중립 핵심과제인 친환경차 보급 속도를 높이기 위한 활동의 하나로 앞으로 환경적 가치를 만들어 내기 위해 사회적 책임을 가진 기업역할을 충실히 하겠다"라고 말했다.

기아 오토랜드광명에 들어선 복합충전소<사진제공:현대차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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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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