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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무료 재무 상담과 재테크 금융 교육을 통해 청년들의 체계적인 자산형성을 돕는 '서울영테크' 사업 5개월을 맞아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간담회를 갖는다.


서울영테크는 31일 서울시청에서 오세훈 시장과 '서울영테크' 참여 청년, 상담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서울영테크'는 재테크 열풍 속에서 청년들이 올바른 재테크 지식을 갖고 체계적으로 자산을 형성해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오세훈 시장의 대표적인 청년공약사업이다. 지화상, 전화, 이메일, 대면 중 청년들이 원하는 방식으로 맞춤형 상담을 1대 1로 제공한다.

오 시장은 청년, 상담사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서울영테크' 사업에 바라는 점과 애로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청취한다. 이어 청년들의 입장이 돼 상담사와 화상으로 직접 시연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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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부터 3월 현재까지 '서울영테크'에 상담을 신청한 청년은 5068명이며, 이중 1119명이 상담을 받았다. 나머지 청년들의 상담도 순차적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상담 내용은 종합재무상담이 94%(1840명)로 가장 많았고, 소득지출관리가 71%(1348명), 금융투자상품 관련 상담이 65%(1271명), 목돈만들기가 62%(1224명)로 뒤를 이었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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