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본격적인 캠핑 시즌을 맞아 프리미엄 감성 아웃도어 브랜드 스노우피크 어패럴은 의류와 수입기어를 한번에 쇼핑 할 수 있는 원스탑 복합매장을 연다고 27일 밝혔다.


롯데프리미엄 아울렛 기흥점과 롯데프리미엄 아울렛 타임빌라스점을 비롯해 올해 총 10개 매장을 운영한다.

기존 스노우피크 어패럴은 매장에서 일부 수입 기어만을 판매했다. 최근 캠핑 관련 의류와 용품을 동시에 찾는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해 스노우피크 코리아와 협업해 원스탑 쇼핑 공간을 준비했다.


스노우피크 어패럴 의류와 함께 스노우피크 수입기어 인기 제품인 랜드록 아이보리 텐트를 비롯해 테이블 & 체어, 침구, 조리도구, 액세서리, 랜턴 등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복합 매장을 통해 아웃도어 콘셉트만 차용한 다른 브랜드와는 다른 전문성 있는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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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피크 어패럴은 현재 백화점과 종합 쇼핑몰 등 100개 이상의 매장을 열었다. 일상과 아웃도어 모두를 아우를 수 있는 제품은 업계와 소비자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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