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百, 광교점서 오로라 쇼…“위로와 희망 담았다”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은 다음달 3일까지 수원 광교점에서 코로나19에 지친 일상의 위로와 희망을 담아 기획된 오로라쇼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수원컨벤션센터와 함께 매일 오후 7시, 8시15분 2차례 45분간 진행한다. 갤러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은 실시간 오로라쇼를 중계해 온라인에서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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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는 국내 최초 실제 오로라를 재현하기 위해 스위스 설치 미술가 댄 아처의 ‘보레알리스’ 작품을 고사양 레어저 빔과 연무기를 활용해 극지방에서 볼 수 있는 오로라는 지면과 8m 높이 공중에서 연출한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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