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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교육부와 100만 디지털 인재양성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25일 밝혔다.


인수위 과학기술교육분과는 이날 교육부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공약과 연계해 새정부에서 추진해야 할 과제 등을 검토했다.

이 자리에서는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SW) 교육, 교육 전문성 강화와 교원업무 경감방안, 교육과정 개정 등의 과제가 논의됐다.


대학의 규제혁파, 커리큘럼 혁신, 대학의 창업 플랫폼 역할 강화, 고등교육 재정 확충 방안 등도 검토했다.

또 대학이 지역거점으로 지역균형발전을 선도할 수 있도록 지방자치단체-대학-기업 등이 함께하는 지방대학 발전 생태계 구축, 지역 평생교육 체제 강화, 창업 공간 활용 등의 방안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다.


이 외에도 학교 코로나19 대응 지원, 교육격차 해소, 고교학점제 등에 대해 현장의 의견수렴과 대책을 논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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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관심이 쏠리고 있는 교육부의 존치 여부는 논의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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