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위니아, 10년 만에 재매각 추진…주간사 삼일회계법인 선정 [특징주]위니아, 대유홀딩스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에 320억 회수 승소에 강세 위니아, 73억원 규모 대출 원리금 연체 발생 는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한 김혁표 대표이사를 대신해 최찬수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25일 공시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위니아딤채는 이날 이사회를 열고 이와 같이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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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찬수 신임 대표이사는 삼성전자 한국총괄지사장(1983~2014)을 역임했고 위니아딤채에서 2015년 5~12월 영업본부장, 2016년 1월~2021년 5월 국내영업본부장으로 일했다. 2021년 6월부터 최근까지 총괄부사장으로 근무했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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