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양낙규 군사전문기자]북한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로 추정되는 장거리 탄도미사일 1발을 동해상으로 발사했다.


24일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동해상으로 발사된 미사일은 정상 각도 보다 높여 쏘는 고각 발사인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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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이 '장거리 탄도미사일'이라고 언급한 점을 고려하면, 신형 ICBM인 '화성-17형' 시험발사일 가능성이 제기된다. 발사는 평양 순안비행장으로 알려졌다.


양낙규 군사전문기자 i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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