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제12회 결핵 예방의 날 캠페인 개최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합천군보건소는 ‘제12회 결핵 예방의 날’을 맞아 결핵 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캠페인을 벌였다.
합천보건소 직원 등 10여명이 참여해 보건소 방문객 등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했다.
이날 ▲65세 이상 1년에 한번 결핵 검진하기 ▲2주 이상 기침하면 결핵 검진하기 ▲군민 참여 SNS 이벤트 등 결핵 조기 검진의 필요성을 안내했다.
코로나19 상황에서 결핵에 대한 경각심을 잊지 않도록 군민 참여 이벤트도 실시한다. 합천군보건소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나볼 수 있는 결핵 이벤트는 오는 31일까지 진행하며 정답을 맞힌 사람에게는 기념품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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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경 보건소장은 “결핵 퇴치에 있어 중요한 것은 결핵 예방 활동을 생활화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며 “1년에 한 번 결핵 검진과 함께 꾸준한 운동과 균형있는 식사를 한다면 결핵을 예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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