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스타 데스티네이션 서울에서 스페셜리스트가 차량정보 등을 알려주고 있다.<사진제공:폴스타코리아>

폴스타 데스티네이션 서울에서 스페셜리스트가 차량정보 등을 알려주고 있다.<사진제공:폴스타코리아>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고성능 전기차 폴스타가 최근 계약을 받았던 신차 폴스타2 차량출고를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사전계약을 시작한 지 두 달, 본 계약 접수 후 한달 여 만이다. 폴스타 스페셜리스트로 불리는 전문가가 일대일 전담으로 응대하며 전용 출고 공간에서 고객에게 차량을 넘겼다.


폴스타는 100% 온라인으로 차량을 팔지만 서울과 경기, 부산, 제주, 대전 등 전국 5곳에서 리테일 접점을 두고 있다. 차량 전시는 물론 핸드오버 박스라고 이름 붙은 곳에서 차량을 고객에게 인도하는 공간이다. 폴스타2는 앞서 사전예약 2시간 만에 2000대 넘게 팔렸다. 회사 측은 최대한 빨리 출고하는 한편 전기차 업계 최고 수준의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출고는 전국 4곳에서 전일부터 시작했고 대전에서는 이달 말부터 가능하다.

폴스타 스페셜리스트는 주문정보 확인부터 차량의 디자인·기능 소개, 고객맞춤 차량 설정, 애플리케이션·티맵 정연결, 충전방법 소개 등 11단계에 걸쳐 알려준다. 폴스타 고객은 볼보차 전국 공식서비스센터에서도 차량 점검·수리가 가능하다. 일반부품 보증기간을 5년 10만㎞, 고전압 배터리는 8년 16만㎞다. 공식센터 유상수리에 대해선 평생 부품보증 서비스를 제공한다.

AD

함종성 폴스타코리아 대표는 "앞으로 본사와 긴밀히 협조해 신속하게 차량이 출고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고객이 모든 접점에서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폴스타 데스티네이션 서울 핸드오버 박스에 고객인도를 준비중인 폴스타2<사진제공:폴스타코리아>

폴스타 데스티네이션 서울 핸드오버 박스에 고객인도를 준비중인 폴스타2<사진제공:폴스타코리아>

원본보기 아이콘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