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 빌라서 화재…반지하 살던 60대 사망
[아시아경제 이정윤 기자] 19일 낮 12시 21분께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동의 3층짜리 빌라에서 화재가 발생해 10여분 만에 꺼졌다.
이번 화재로 1층 반지하 방에 살던 60대 여성이 숨졌다. 주민 3명은 소방당국에 의해 구조됐고 또다른 주민 3명은 스스로 대피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
AD
경찰과 소방당국은 방화 혐의점이 없다고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이정윤 기자 leejuyo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