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범계 법무부 장관./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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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석진 법조전문기자]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코로나19 양성 확진 판정을 받았다.


17일 법무부는 "어제(16일) 밤 늦게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결과 박 장관이 코로나19 양성으로 확진됐다"고 밝혔다.

또 법무부는 "박 장관은 어제부터 7일간 자택에 머물며 재택치료를 할 예정"이라며 "재택치료 기간 중에도 온라인과 화상 등을 통해 각종 보고와 현안 업무를 꼼꼼히 챙길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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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다만 불가피하게 대면 접촉이 필요한 현장 방문과 간담회 참석 등의 일정은 당분간 모두 연기한다"고 덧붙였다.

최석진 법조전문기자 csj040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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