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특별교부금 55억 확보

지역 10개 학교 교육환경 개선

국민의힘 조해진 의원.

국민의힘 조해진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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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국회 교육위원장인 국민의힘 조해진(밀양·의령·함안·창녕)의원이 경남 밀양시, 의령군, 함안군, 창녕군 등 4개 지역 10개 학교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교육부 특별교부금으로 55억 700만원을 확보했다.


이번에 확보된 특별교부금은 밀양 무안중학교 창호교체사업 2억4800만원, 밀양여자중학교 창호교체 및 화장실 보수사업 4억200만원, 밀양중학교 창호교체 및 화장실 보수사업 3억8300만원, 밀양동명고등학교 기숙사 신축사업 13억2400만원, ▲의령 정곡초등학교 화장실 증축사업 2억4600만원, 함안 유원초등학교 특별교실 증축사업 5억2200만원, 함안 함성중학교 화장실 보수사업 1억7500만원, 함안 칠원고등학교 특별교실 및 화장실 보수사업 4억3600만원, 창녕 대지초등학교 도서관 및 특별교실 증축사업 9억100만원, 창녕 대성중학교 도서관 및 특별교실 증축사업 8억7000만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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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해진 의원은 “올해 상반기 교육부 특별교부금으로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게 됐다”며 “학생 수가 감소하고 있지만 인재 양성이야말로 대한민국과 지역 발전에 원동력이 되는 만큼 교육 예산은 지속적인 투자가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lx9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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