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렉스 ▲ 듀얼링 3구 ▲ 싱글 3구 등 3가지 라인업

삼성전자, 스마트쿡 기능 탑재한 22년형 비스포크 인덕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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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 삼성전자가 스마트한 기능과 다채로운 디자인을 갖춘 2022년형 ‘비스포크 인덕션’ 신제품을 공개했다.


12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2022년형 신제품은 화구와 컬러를 다양하게 구성한 ▲ 플렉스 ▲ 듀얼링 3구 ▲ 싱글 3구 이렇게 3가지 라인업으로 선보인다. 조작부 색상은 기존의 글램 화이트, 글램 그레이, 글램 핑크 색상에, 따스함을 더하는 ‘글램 이브닝 코랄’, 상쾌한 느낌의 ‘글램 모닝블루’, 부드러운 ‘글램 바닐라’, ‘글램 베이지’, ‘글램 피치’ 등을 추가해 총 8가지 색상을 취향에 맞춰 선택 할 수 있다.

‘듀얼링 대화구’와 ‘콰트로 플렉스존’이 있어 다양한 용기를 여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듀얼링 대화구는 용기 크기에 따라 2개의 코일(21cm, 28cm)이 자동으로 작동해 지름 28cm의 대형 프라이팬과 냄비 등의 대형 용기도 빈틈없이 직화열로 조리할 수 있다.


또한, 콰트로 플렉스존에는 자동 용기 감지 기능이 적용된 4개의 코일을 촘촘하게 배치, 화구의 경계를 없애 요리의 편리함을 더했다. 다양한 모양과 크기의 용기를 올려놓은 후 별도의 화구 선택 없이 화력 설정만 해도 바로 사용할 수 있고, 넓은 사각 그릴 팬으로 조리해도 사각지대 없이 균일하게 가열돼 음식이 부분적으로 타거나 덜 익는 현상을 줄여준다.

이번 신제품에는 ‘스마트싱스 쿠킹’ 서비스와 연동해 요리를 더욱 쉽고 간편하게 할 수 있는 ‘스마트쿡’ 기능을 탑재해 소비자의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스마트쿡은 ▲밀키트·간편식의 바코드를 스마트싱스 앱으로 스캔하면 단계별 요리법을 제공하고 비스포크 인덕션으로 최적의 조리값을 보내주는 ‘간편식 스캔쿡’ ▲쿡 센서와 쿡 팟을 활용, 국·탕, 찌개, 나물 요리 등의 메뉴에 적합한 화력과 시간을 설정하여 전문적이고 섬세한 요리를 도와주는 ‘자동 맞춤 요리’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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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형은 그 외에도 ▲최대 3400W의 강력한 화력으로 빠르게 조리할 수 있는 맥스(Max) 부스트 기능 ▲글라스 측면이 충격으로 깨지는 것을 방지하는 4면 테두리의 메탈 프레임 ▲잔열 표시, 안전 잠금 등 16가지 안심 설계 기능 등 차별화된 기능을 적용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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