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T로스만스, 홀로서는 사회초년생 자립과 성장 지원
[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BAT로스만스는 10일 대한사회복지회와 사회초년생 후견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보육시설 퇴소 청년 후원 사업을 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BAT로스만스는 2015년부터 대한사회복지회와 함께 소외 계층 및 한부모 가정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올해부터는 시설 보호가 종료돼 홀로서기에 나서는 사회초년생의 학업과 취업교육 지원을 제공해 지속가능한 자립 기반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역삼동 BAT로스만스 본사에서 개최된 협약식에는 김은지 BAT로스만스 대표를 비롯해 회사 임직원과 대한사회복지회 관계자, 수혜 학생이 참석해 업무용 노트북 50대 등 학습 지원 기자재를 전달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
AD
김 대표는 “사회 안전망을 확대하는 기업 사회공헌의 역할과 함께 미래 인재 육성이라는 BAT로스만스의 사회적 목표를 지속적으로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