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올레그 니코렌코 우크라이나 외무부 대변인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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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공습이 2주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10일(현지시간) 터키 안탈리아에서 러시아-우크라이나 외무장관 회담이 시작됐다고 일간 가디언 등이 보도했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이후 휴전 등을 논의하기 위한 협상이 세 차례 열렸지만 장관급 고위 회담이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러시아의 세르게이 라브로프 장관과 우크라이나의 드미트로 쿨레바 장관은 터키 남부 휴양지 안탈리아에서 열리는 정례 외교·안보 행사인 '안탈리아 외교 포럼'을 계기로 회담을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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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외무부 대변인인 올레그 니코렌코는 자신의 트위터에 우크라이나, 터키, 러시아 외무장관이 회담을 시작했다면서 회담 전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 회담에는 두 장관을 초청한 메블뤼트 차우쇼을루 터키 외무장관도 함께했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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