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보 "디지털 혁신활동 '원팀' 등록 역대 최다"
[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DB손해보험은 임직원들의 자율적인 혁신활동인 ‘One Team(원팀)’ 등록을 지난 4일까지 시행한 결과 총 125개 팀이 등록해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DB손해보험의 ‘원팀’은 현장, 자율, 창의이라는 구호아래 임직원들이 현장중심의 중요한 문제를 자율적으로 선정하고, 창의적인 방법으로 해결하는 자율혁신 혁신조직이다.
‘원팀’에 참여한 직원들은 총 656명으로 10월까지 활동주제에 대해 연구하고 실행한 결과물에 대해 사전심사를 거쳐 최종 10개팀이 경진대회를 치룬다. 최고경영자(CEO)와 경영진이 최종 심사해 대상팀을 선정하며 2000만원 상당의 해외연수가 부상으로 주어진다.
‘원팀’ 중 우수팀들은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전국품질분임조대회’에서 금상 8개, 은상 2개, 동상 2개 등 5년 연속 입상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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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해보험 관계자는 “직원들의 창의적인 생각이 무엇보다 중요한 디지털 시대에 ‘원팀’은 DB손해보험의 자율적인 혁신 문화를 대표하는 프로그램으로 자리잡고 있다”고 말했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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