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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BMW가 화재 위험을 이유로 판매 차량 100만대에 대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를 한다고 주요 외신이 9일(현지시간) 전했다.


리콜 대상 차량은 미국에 판매한 승용차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91만7106대, 캐나다에 판매한 9만8000대, 한국에 판매한 1만8000대다. 2006~2013년 생산된 차량이 리콜 대상이다.

리콜 공지에 따르면 부품공급사 말레의 생산과정상 결함으로 환기밸브가 과열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리콜은 2017년 이후 세 번째 리콜이다. BMW는 2017년에 74만대, 2019년에 18만4000대를 리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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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는 이번 리콜 원인과 관련된 사고는 아직 확인된 것이 없다고 밝혔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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