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청년센터마루, 취·창업 맞춤형 컨설팅 '취준진담' 운영
[아시아경제 박혜숙 기자]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가 운영하는 인천청년센터마루(옛 유유기지)'는 취·창업 맞춤형 컨설팅 프로그램 '취준진담'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취업 준비와 구직활동에 어려움을 겪거나 창업을 바라고 있는 청년들의 고민 해결을 돕는 프로그램으로, 개인별 맞춤 컨설팅과 특강을 온·오프라인으로 제공한다.
오는 11월까지 진로 설정 및 자기소개서 작성과 면접 등 취·창업 관련 1대 1 컨설팅을 많게는 3번까지 지원한다. 성공적인 취업과 창업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는 특강도 마련한다.
청년센터마루 회원을 대상으로 하는 이 프로그램의 지원신청은 청년센터마루 누리집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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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TP 관계자는 "취업과 창업 등 청년들의 경제활동을 돕는 프로그램"이라며 "전문가 컨설팅과 특강을 통해 개개인의 고민을 풀고, 사회 일원으로 홀로 우뚝 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혜숙 기자 hsp0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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