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시설관리공단, 대선 투표 공영주차장 5곳 무료 개방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광역시 광산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신선호)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 기간과 선거 당일(9일) 투표장과 인접한 유료 공영주차장을 무료 개방한다고 4일 밝혔다.
대상 주차장은 우산동 행정복지센터 앞 공영주차장을 포함한 5개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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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을 통해 제20대 대통령선거 투표기간 동안 투표소 주변 주차 혼잡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신선호 이사장은 “공단 운영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을 통해 소중한 투표권 행사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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