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청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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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경남 사천시가 98억원을 들여 주거·생활·창업·일자리 지원 등 체감도 높은 청년정책을 추진한다.


사천시는 청년의 참여할 권리, 누릴 권리, 정착할 권리를 보장을 위해 ‘2022년도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에 시는 청년정책 강화, 청년주거·생활 지원, 일자리 지원 강화, 문화·여가활동 활성화, 청년공간 마련 등 5대 분야 31개 사업에 98억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청년정책 강화 분야는 ▲청년터 조성사업 공모 ▲청년정책 거버넌스 활성화 등 3개 사업이며, 일자리 지원 강화 분야는 ▲현장맞춤형 항공MRO 인력양성사업 ▲대학생 여름 아르바이트 등 17개 사업이다.

청년주거·생활 지원분야는 ▲맞춤형 청년주택 지원 ▲청년월세 지원 ▲전입대학생 기숙사비 지원 등 5개 사업이며, 문화·여가활동 활성화 분야는 ▲청년 체육문화 활성화 지원 ▲청년문화의 거리 조성 및 관광자원화 등 5개 사업이다.


청년공간 마련 분야는 ▲사천 청년공간 운영 1개 사업이다.


지난해 처음 시행한 청년월세지원 사업을 확대·시행하고, 청년농업인 취농직불제, 청년후계농 영농정착 지원사업 등 청년농업인 활성화를 위한 사업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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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올해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토대로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발굴·추진하겠다”며 “지역 청년들의 적극적인 활동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lx9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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