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시작을 알리는 노루귀, 변산바람꽃 등

변산바람꽃.

변산바람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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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국립공원공단 내장산국립공원백암사무소는 자연자원 모니터링을 통해 봄의 전령사 노루귀, 변산바람꽃, 붉은대극 등 다양한 야생화 개화를 확인했다고 3일 밝혔다.


노루귀는 노루의 귀를 닮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노루귀의 꽃말인 ‘인내’처럼 겨우내 긴 시간을 버티고 이른 봄에 피는 대표적인 야생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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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백양사 주변 탐방로에서 변산바람꽃, 붉은대극 등 다양한 야생화 개화를 통해 봄이 시작됐음을 느낄 수 있다.


김병수 내장산국립공원백암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 “국립공원을 방문해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을 달래고, 봄의 따뜻한 기운과 싱그러움을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노루귀.

노루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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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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