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 매출 3200억 돌파…우수 대리점 시상·대리점주 공모
[아시아경제 곽민재 기자] 농기계 기업 대동이 지난해 판매 실적 등 평가를 통해 선정한 총 22개의 우수 대리점을 포상했다.
대동은 지난해 국내 시장에서 매출 3200억원을 돌파, 역대 최대 성적을 냈다. 이에 대동은 대리점을 격려하고 사기를 높이고자 전국 수상(14개)과 광역본부 수상(8개)으로 나눠 총 22개의 대리점에 대한 시상을 3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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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대동은 우수 대리점주를 공개 모집하고 있다. 대리점주는 농업기계화촉진법에 따라 사업장 규모에 맞는 크레인·호이스트 등의 수리장비와 서비스 기술인력을 보유해야 한다.
곽민재 기자 mjkw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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