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특허청은 인사혁신처와 개방형 직위 공개모집으로 컴퓨터심사과장과 특허심판원 심판장(기계분야)을 선발한다고 3일 밝혔다.


컴퓨터심사과장은 컴퓨터 기술 분야에 대한 지식재산권 심사와 해당 분야의 동향조사 업무, 심사 자료의 정비 및 심사관련 민원사무처리를 수행하는 과장급 직위로 채용한다. 지원은 컴퓨터 기술 분야 지식재산권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췄을 때 가능하다.

특허심판원 심판장은 기계분야에 대한 특허심판 청구 사건을 심리·진행하고 관련 특허심판 제도에 대한 연구·조사 등을 수행하는 과장급 직위다. 기계분야 지식재산권에 관한 심사·심판·소송과 관련된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자가 지원할 수 있다.


개방형직위 공고 및 서류접수 기간은 이달 2일부터 17일까지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나라일터와 특허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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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박재훈 운영지원과장은 “컴퓨터와 기계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민간 인재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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