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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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귀열 기자] 경북교육청은 3일부터 4일까지 간부급 직원을 대상으로 주요 업무 협의회를 연다.


이번 회의는 경북교육청의 올해 새 교육비전을 공유하고 코로나19 오미크론 확산과 장기화에 따른 정상적인 학사운영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교육국은 학생생성교육과정 운영 확대, 학생 주도형 수업 실천, 학습지원플랫폼 온학교 운영 확대, 스스로 학업성취인증제,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지원, 학교폭력 예방교육 운영, 독도교육 운영 계획 등을 안내했다.


또 정책국은 학교지원센터 운영, 학교 안팎 돌봄교실 지원 방안과 방과후학교 운영, 작은학교 자유학구제 확대 운영, 초등볼봄교실의 안정적 지원, 과학교육 내실화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교육 활성화, 직업교육박람회 등에 대해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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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활 정책국장은 “코로나19 장기화와 오미크론 확산으로 학교 현장과 지역사회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다양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있으며 교육관련 예산을 조속히 교부해 집행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직속기관장과 교육장이 세심하게 대비해 달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귀열 기자 mds724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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