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경영주 첫 걸음을 위한 컴퓨터 기초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공동경영주 첫 걸음을 위한 컴퓨터 기초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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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귀열 기자] 경북 영양군농업기술센터는 2일부터 3월 23일까지 농업인정보화교육장에서 한국생활개선영양군연합회 회원과 농촌여성을 대상으로 컴퓨터 기초교육을 진행한다.


타자연습 같은 가장 기초적인 것부터 스스로 문서를 만들고 편집하고 액셀 데이터와 수식 입력과정까지 진행한다.

교육에 참여한 한 회원은 “낮에는 생업으로 바빠 배우러 갈 수가 없었는데 야간 수업을 진행해서 좋고, 간단한 문서를 다른 사람 도움 없이 스스로 만들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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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숙자 농업기술센터소장은 “회원이 직접 요청한 교육으로 간단한 pc작업을 스스로 할 수 있는 실력을 키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귀열 기자 mds724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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