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E모빌리티 기획전'…전기차·전기오토바이 예약판매
친환경 전기오토바이 15종·전기차 1종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티몬은 국내 6개사의 전기차·오토바이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E모빌리티 기획전'을 열고 대표 모델 16종의 예약판매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E모빌리티 기획전에는 경형 전기자동차 제조사인 에디슨EV를 비롯해 디앤에이모터스, 이누리, 와코, CNK, 명원아이앤씨 등 전기이륜차 전문기업들이 참여해 15종의 전기오토바이와 1종의 전기차를 선보인다.
티몬은 전기차의 예약, 상담 , 보조금의 신청과 확정과정, 최종 결제와 차량 출고까지 전과정을 비대면으로 진행하는 프로세스를 갖추고 지금까지 관련 상품을 5000여대 이상 판매해왔다. 전국 각 지방자치단체가 지난 주부터 전기차 보조금 접수에 돌입해 전기차는 최대 920만원, 전기오토바이는 최대 330만원의 지원금이 예상된다. 지자체별 지원금 규모가 다르기 때문에 최종 금액은 지역별로 상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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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호 티몬 제휴전략본부장은 "다양한 전기차와 전기오토바이 정보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고 구매시 필요한 모든 복잡한 과정과 결제를 원스톱으로 제공하고 있다"며 "티몬 고객들이 E모빌리티 제품을 믿고 구매할 수 있도록 우수 파트너와 협업을 계속해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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