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회계세무학과 김가연(오른쪽) 학생이 한국로타리 장학문화재단 장학생으로 선정돼 최근 송정중앙 로타리클럽 사무실에서 장학금과 증서를 받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광주대학교 제공

광주대 회계세무학과 김가연(오른쪽) 학생이 한국로타리 장학문화재단 장학생으로 선정돼 최근 송정중앙 로타리클럽 사무실에서 장학금과 증서를 받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광주대학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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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는 최근 회계세무학과 2022학년도 신입생인 김가연 학생이 한국로타리 장학문화재단 장학생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김가연 학생은 4년 동안 매년 160만 원의 학업장려장학금을 받게 된다.

광주대 회계세무학과는 지난해에도 정주호 학생이 (재)광주효성청소년문화재단에서 4년 장학금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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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춘우 회계세무학과장은 "송정중앙 로타리클럽 회장을 역임하고 있는 장조남 광주대 겸임교수의 노력으로 김가연 학생이 장학금을 받게 됐다"며 "명실상부 지역 최고의 회계·세무 전문학과로 거듭나고 있는 우리 학과에, 매년 장학금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 만큼 지역사회를 위해 이바지할 수 있는 전문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ives08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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