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꽃이 온다’... 현충사, 오는 27일까지 1시간 조기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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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서믿음 기자] 문화재청 현충사관리소는 매화와 산수유 등의 개화시기에 맞춰 오는 3월8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현충사의 관람 시간을 연장한다. 기존 오전 9시보다 1시간 앞당긴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조기 개방한다.


사전예약 없이 행사기간(3월8일~27일) 내 오전 8시부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더 자세한 사항은 현충사관리소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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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현충사관리소는 “앞으로도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문화유산 콘텐츠의 지속적인 개발과 정부혁신과 적극행정을 통한 문화유산 향유 기회 확대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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