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로 다시 시작한다" 스타벅스, '리스타트 지원 프로그램' 교육생 모집
[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스타벅스코리아는 오는 11일까지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함께 2022년도 상반기 '리스타트 지원 프로그램'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리스타트 지원 프로그램은 스타벅스만의 전문적인 바리스타 교육과 운영 노하우 전수 등을 진행함으로써 중년층 소상공인의 재기를 위한 취업이나 카페 재창업을 지원한다.
스타벅스의 2022년 상반기 리스타트 지원 프로그램은 전국에서 50명 내외의 교육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교육 이수 수료생에 한해 채용 전형 응시 기회가 주어진다. 채용지역은 기존 서울과 부산에서 전국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서울과 부산에 위치한 교육장에서 교육이 진행되는 점을 고려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측에서 교육생을 대상으로 25만원의 교육 수당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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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자격은 바리스타 혹은 카페 창업을 통해 재기를 꿈꾸는 만 35세 이상의 폐업(예정) 소상공인과 폐업(예정) 소상공인의 배우자(1988년 12월31일 이전 출생자)다. 서류 평가와 면접 평가를 거쳐 교육생이 최종 선발된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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