펨토바이오메드 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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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춘희 기자] 펨토바이오메드 펨토바이오메드 close 증권정보 327610 KONEX 현재가 585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585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서울성모병원-펨토바이오메드, 세포치료제 공동연구 업무협약 체결 올릭스 올릭스 close 증권정보 226950 KOSDAQ 현재가 166,800 전일대비 6,300 등락률 +3.93% 거래량 470,404 전일가 160,5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삼천당이 꺾은 바이오株 투심…2분기에 살아날 수 있을까 [주末머니] 코스피·코스닥 동반 상승세…SK하이닉스·삼성전자 강세 중동 전쟁 확전 우려에 국내 증시 하락 마감…코스피 5200선 의 자회사인 메신저 리보핵산(mRNA) 전문 기업 엠큐렉스와 mRNA 기술 기반 NK세포치료제 연구개발을 위한 업무협력(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양사는 엠큐렉스의 기술이 적용된 mRNA를 펨토바이오메드의 전달 기술을 통해 NK세포 내로 주입해 NK세포를 활성화시키는 기전의 면역항암제를 개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치료제 개발에 필요한 양사의 기술 정보를 교환하고 상용화 전략을 공동으로 수립하는 등 기술적 협업을 이뤄나간다.

펨토바이오메드는 NK세포치료제 플랫폼 기술을 개발하는 바이오 기업이다. 자체 원천 기술인 셀샷(CellShot) 기술을 이용해 매개 물질 없이도 다양한 암 항원과 기능성 분자들을 세포질 또는 세포핵 내로 직접 전달해 면역 항암효과를 유도하는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 지난해 말에는 NK세포 내 mRNA를 성공적으로 전달하는 기술을 개발하기도 했다.


엠큐렉스는 리보핵산(RNA) 간섭 치료제 개발 전문 기업 올릭스가 mRNA 백신 및 치료제를 개발하기 위해 지난해 설립한 자회사다. 기존 코로나19 백신에 사용된 특허를 침해하지 않는 독자적 mRNA 플랫폼 기술을 확립하고 코로나19 mRNA 백신 후보물질 개발을 완료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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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우 엠큐렉스 대표이사는 “이번 협업을 통해 암 정복 시대를 앞당길 수 있는 차세대 면역항암제를 성공적으로 개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상현 펨토바이오메드 대표이사는 “양사간 협력은 한국 바이오산업이 미래 첨단 세포치료제 기술의 자립화를 이루는 토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춘희 기자 spr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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