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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을 통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통화를 했다고 밝혔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성명에서 "러시아군의 이 부당한 공격을 규탄했다"며 "오늘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를 포함해 국제적 규탄을 촉구하기 위해 우리가 취하는 조치에 대해 그(젤렌스키 대통령)에게 설명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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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세계 지도자들에게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노골적인 침략에 대해 분명히 말하고 우크라이나 국민과 함께 할 것을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바이든 대통령은 G7 정상들과 만날 것이며 미국과 동맹국들은 러시아에 가혹한 제재를 가할 것이라고도 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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