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시는 15일 시청에서 2021년을 빛낸 으뜸공무원상 수상자 5명을 선발했다.[이미지출처=포항시]

경북 포항시는 15일 시청에서 2021년을 빛낸 으뜸공무원상 수상자 5명을 선발했다.[이미지출처=포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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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경북 포항시는 창의적인 제안이나 시정 운영에 탁월한 업무 추진력을 발휘한 ‘으뜸공무원’ 5명을 선발했다.


시는 지난해 시정 운영에 적극적인 태도로 뛰어들어 제도 발전에 기여한 5명을 뽑아 상을 수여했다고 16일 밝혔다.

으뜸공무원은 주요 6개 분야 ▲일반공공행정▲문화·관광▲복지·환경·보건▲농림·해양수산▲산업·중소기업·과학기술▲수송·교통·국토·지역개발로 구분했다.


수상자는 ▲복지·환경·보건분야에 1명(복지정책과 김춘희 주무관), ▲농림·해양수산분야에 1명(농촌활력과 조성환 경관농업팀장), ▲산업·중소기업·과학기술분야에 1명(투자기업지원과 김홍식 기업SOS 팀장), ▲수송·교통·국토·지역개발에 2명(공동주택과 최재준 공동주택팀장, 민자사업추진단 최창열 주무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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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식 포항시 부시장은 “지난해 코로나 위기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배터리·수소·바이오 신산업 유치, 도시재생 뉴딜, 그린웨이 프로젝트 추진, 해양관광 거점 마련으로 우수한 성과를 달성했다”며 수상자 선정 배경을 설명했다.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jisu589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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