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언근 전 서울시의원 12일 오후 1~4시 관악구 런던웨딩프라자서 ‘지방 자치가 미래다’ 출판 기념회 개최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신언근 전 서울시의원이 자신의 저서 ‘지방 자치가 미래다’의 출판기념회를 연다.

신언근 전 서울시의원 12일 출판기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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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12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관악구에 위치한 런던웨딩프라자에서 진행된다. 오미크론 확진자 증가로 인해 별도의 행사없이 워킹스루 방식으로 간단한 사인회와 저자와 만남으로 진행된다.


지방자치의 현실과 새로운 변화를 짚어보고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신언근 전 시의원의 정치 에세이 출간으로 관심이 뜨겁다.

신언근 저자는 8년간 제 8·9대 서울시의원으로 활동하고 관악구에서 40여년을 생활한 정치인으로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풀뿌리 민주주의의 진정한 실현을 위한 희망의 메시지를 이 책에 담았다.


이낙연 전 총리를 비롯 최홍석 고려대 행정학과 교수, 우상호 국회의원, 정태호 국회의원 등이 이 책을 추천, 더욱 관심을 받고 있다.

이낙연 전 총리는 “내가 아는 신언근 전 서울시의회 의원은 관악을 가장 사랑하는 정치인”이라며 “지방자치의 새로운 모색을 담은 이 책의 발간을 반긴다”고 추천했다.


이 책은 인터넷 서점에서 구매 가능, 출판기념회 현장에서도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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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언근 저자는 단국대 경영학 학사 졸업, 고려대 정책대학원 석사 졸업, 제8 ·제9대 서울시의회 의원을 지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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