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유통, 유통 개선부터 사회공헌까지…농민과 함께 성장
농협유통은 1990년대 우리 농산물 유통시장에 불어 닥친 지각변동에 대비, 국내 농산물 유통체계 개선의 필요성과 유통 위축의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1995년에 설립된 농산물 유통전문회사다. 회사는 고령화, 코로나19 등으로 인력이 부족한 농번기, 수확기에 집중적으로 농촌봉사활동을 진행한다. 자연재해로 인한 낙과수거 활동, 소과 팔아주기 운동 등 매년 농민들의 농업재기를 위한 농촌사회공헌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농촌지역 저소득가정 어린이 마트체험, 1사1촌 자매결연마을 봉사활동 등을 사보, 홈페이지, 사내 인트라넷에 올려 직원들의 자발적 농촌사회공헌활동 참여를 유도하고, 사회공헌활동 결과보고 및 사회공헌 관리시스템 등록 등을 통해 일회성 보여주기 행사가 아니라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농촌사회공헌활동이 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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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차 산업 활성화를 위해 양재점 매장 내 'Farmers to U' 전용코너(농업인 생산기업 브랜드)를 운영하고 분기, 계절별 매출 증대를 위한 행사를 함으로써 농업·농촌 6차 산업을 지원하고 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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