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올리브영, 화장품 즉시배송 '오늘드림'…서울 주문 100만건
CJ올리브영은 1999년 국내 최초의 '헬스앤뷰티(H&B)' 스토어를 선보이며 시장을 개척한 브랜드다. 스킨케어부터 메이크업, 헤어·바디케어, 헬스케어, 맨즈케어 등 일상을 건강하고 아름답게 가꿔줄 다양한 카테고리의 상품을 큐레이션해 선보이고 있다.
2018년 업계 최초로 선보인 화장품 즉시 배송 서비스 '오늘드림'은 지난해 서울에서만 100 만 건 이상 주문됐다. 올리브영은 고객 서비스 우수 사례 전파를 위한 '서비스 사례집'을 발간하고, 사내 모바일 소통 플랫폼 '올리브라운지'를 통해 주요 사례를 공유하는 등 고객 만족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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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은 지난해 12월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국가고객만족도(NCSI)' 평가에서 H&B 전문점 부문 5 년 연속 1 위에 올랐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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