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형 헬스케어 차량 내부 [이미지출처=김해시]

이동형 헬스케어 차량 내부 [이미지출처=김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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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김해시는 산업단지 입주기업에 찾아가는 스마트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김해시는 산업단지 입주 기업 중에서 스마트 헬스케어를 원하는 5개 기업을 뽑아 2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

보건소 이동형 헬스케어 차량이 2달씩 기업체에 머물며 기업체 근로자 건강관리를 도와준다.


이동식 스마트 헬스케어 차량은 차량에서 체성분, 혈압, 콜레스테롤, 혈당 등 25개 개인 맞춤형 건강정보와 영양, 운동 등 건강관리 정보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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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스마트 헬스케어 서비스 운영으로 근로자들의 건강관리 관심도 높이고 꾸준한 건강관리로 직간접적인 의료비 절감에 보탬이 되고자 한다”며 “건강한 기업, 건강한 도시 김해를 위해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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